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 “‘스포츠 상품화’ 사업 저변 확대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면 거리낌 없이 지갑을 열기 때문에 앞으로도 ‘스포츠 굿즈 시장’은 유망할 것이다.” 패션그룹형지 총괄 부회장 겸 형지엘리트 최준호 대표이사가 ‘스포츠 상품화’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최대 주주인 패션그룹형지의 상장 계열사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 김대남 당무감사위 조사(종합)Next: 프로농구 소노, 정관장 꺾고 컵대회 첫승…번즈 16분 뛰고 14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