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1년 김희애 “맡는 배역마다 대사 多, 학창시절 공부 안해 벌받나 싶더라”(오은영의 버킷리스트)

    데뷔 41년 김희애 “맡는 배역마다 대사 多, 학창시절 공부 안해 벌받나 싶더라”(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41년을 맞이한 김희애가 이제서야 천직인 줄 깨달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유튜브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퇴사할까 버텨볼까 고민될 때 김희애의 특급 경험담 듣고 가세요’라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고교 시절인 1983년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