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1년 김희애 “맡는 배역마다 대사 多, 학창시절 공부 안해 벌받나 싶더라”(오은영의 버킷리스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41년을 맞이한 김희애가 이제서야 천직인 줄 깨달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유튜브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퇴사할까 버텨볼까 고민될 때 김희애의 특급 경험담 듣고 가세요’라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고교 시절인 1983년 영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니, 한국 등 3개국 평판압연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Next: 여주지역 농협서 80억원대 부정 대출…50대 1명 구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