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국립공주박물관과 협업해 백제역사 문화의 보물창고인 무령왕릉을 주제로 10월 한 달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제 부흥을 이끈 무령왕과 왕비가 되어 옷을 입어 보고,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유물을 시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과 함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다목적실에서 120분간 교육을 진행한다. 1부 체험은 ‘웅진에서 찾은 백제의 꿈’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왕릉 출토물 촉각체험, 진묘수 인형 색칠하기, 금동신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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