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빠진 센터백 라인, ‘왼발 후계자’ 김주성의 주전 경쟁 도전 [요르단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은 2년 후 열린다. 지금부터 본선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선수와 조합을 찾아야 한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10월 소집을 통해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다. 김영권, 정우영(이상 울산HD)을 선발하지 않은 선택에는 상징성이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주 빌라 옥상서 작업하던 70대 추락해 숨져Next: 남양주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