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학가요제’ 상금 2억 원, 제작진“미스터·미스트롯 못지 않을 것” 확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캠퍼스의 추억과 낭만을 되살릴 ‘TV조선 대학가요제’가 ‘트롯 시리즈’ 못지않은 히트작이 될 것이라 선언하며, ‘국민 오디션’을 향한 힘찬 첫 걸음을 시작했다.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는 오디션 명가 TV조선이 처음으로 내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청남도 청년농·도민 함께하는 화합의 장 열린다Next: ‘3차전을 잡아라!’ 어깨 무거운 LG 최원태 vs KT 벤자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