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방지’ 경찰 시민청문관, 정원미달·조직축소에 유명무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세부 지침 없어 역할도 한계…한병도 “”비리 척결 의지 의문””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버닝썬 사태 이후 경찰이 부정부패 근절을 위해 도입한 ‘시민청문관’ 제도가 미비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국회일정](8일·화)Next: 전주 빌라 옥상서 작업하던 70대 추락해 숨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