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테러’ 오사마 빈라덴 아들, 프랑스 입국 금지 조치

    '9·11테러' 오사마 빈라덴 아들, 프랑스 입국 금지 조치
    오마르 빈라덴, 2016년부터 노르망디 거주하다 지난해 강제 출국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알카에다 수괴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로 지난해까지 프랑스에 거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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