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민망 뒤태 난리 ‘공식석상인데 눈 어디다 둬야’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치스 도원에서 열린 ‘달바 나잇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종서 가슴 위로 하트 발사 [포토]Next: 전종서 민망 시스루룩…‘이제 됐지?’ 눈빛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