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서 ‘손목 절단 환자’…240㎞ 떨어진 수원으로 이송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순창군에서 손목이 절단된 60대가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찾지 못해 8시간여만에 수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8일 전북도 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베트남에 2조원 규모 골프장·호텔 단지 짓는다Next: 웡 총리 “”한국, 혁신기업과 문화로 싱가포르보다 훨씬 더 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