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윤현숙 “급성당뇨로 38kg까지 빠져, 최근 1형 당뇨 진단 받았다”(잼과 노잼사이)

    52세 윤현숙 “급성당뇨로 38kg까지 빠져, 최근 1형 당뇨 진단 받았다”(잼과 노잼사이)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1990년대 인기그룹 잼의 윤현숙(52)이 당뇨 진단을 받고 건강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잼과 노잼사이’를 개설하고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그는 최근 1형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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