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헌 의원 “만성 코로나 후유증 환자 27만명… 지원 체계 마련 시급” 2년 ago57년 ago01 mins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만성 코로나19증후군)을 겪고 있는 국민 수가 27만 4372명에 이르렀으나, 여전히 이를 관리할 책임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환자에 대한 지원 체계가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물산, 차세대 빌딩 플랫폼 선보여…다양한 서비스 통합 구현Next: 삼성전자서비스,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확대로 정보보안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