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헌 의원 “만성 코로나 후유증 환자 27만명… 지원 체계 마련 시급”

    백종헌 의원 “만성 코로나 후유증 환자 27만명… 지원 체계 마련 시급”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만성 코로나19증후군)을 겪고 있는 국민 수가 27만 4372명에 이르렀으나, 여전히 이를 관리할 책임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환자에 대한 지원 체계가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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