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13년전 승부차기 소환한 손흥민 “”키커 안나선 박지성 원망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손흥민, 13년 전 박지성과 달리 16강전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서 승리 이바지 “”관계 워낙 좋아 웃으면서 얘기 나눠…난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술의전당 ‘디지털 스테이지’에서 임윤찬 리사이틀 본다Next: 평창서 축사지붕에 태양광 패널 설치하던 40대 추락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