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아트·재미 하모니’ 넥슨, ‘카잔’만의 세계를 완성하다

    ‘액션·아트·재미 하모니’ 넥슨, ‘카잔’만의 세계를 완성하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게임 ‘완성도’가 최우선이다. 이용자에게 인정받는 ‘웰메이드 게임’을 바라본다. 넥슨이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담금질 중인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 얘기다. 지난 8월 독일 쾰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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