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아트·재미 하모니’ 넥슨, ‘카잔’만의 세계를 완성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게임 ‘완성도’가 최우선이다. 이용자에게 인정받는 ‘웰메이드 게임’을 바라본다. 넥슨이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담금질 중인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 얘기다. 지난 8월 독일 쾰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남부하수처리장서 11일 야외 음악회 열린다Next: 김태흠 지사, 유흥식 추기경 만나 교황 충남 재방문 요청(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