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패턴 등번호까지…이강인의 PSG, 새 한글 유니폼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의 ‘기둥’ 이강인의 소속팀인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국내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새 한글 유니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PSG는 9일 구단 소셜미디어에 ‘한국의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이 들어간 한정판 키트를 출시한다’며 유니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난 5년간 재판 넘겨진 광주·전남 경찰관 114명Next: 부산 남부하수처리장서 11일 야외 음악회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