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한강 소설 ‘채식주의자’ 경기도교육청 ‘유해 도서’ 지정 도마 위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에 오른 소설가 한강의 소설이 경기도교육청 ‘유해 도서’로 지정된 일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세계적인 작가로 추앙받는 작가이지만, 정작 국내 일부 지자체에서 푸대접을 받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채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근 5년간 역무원·철도승무원 대상 범죄 697건…성폭력도 33건Next: 서초구, 맞춤형 ‘릴레이 부모특강’ 내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