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이하늬 “판 깔아줬으니 뼈를 갈아 재밌게 놀겠다” 각오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남길 “5년 만에 시즌2, 모든 배우 자기희생 필요한 자리” 각오 김성균 “멋진 항해 해보겠다” 소감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등이 ‘대본리딩’ 현장을 통해 5년 만에 깔린 새판에서 작정하고 뛰놀 배우들의 ‘연슐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목할 성장세 ‘하나님의 교회’, 올해만 8곳 새 성전 건립Next: 오타니 50호 홈런공, 저지 62호 넘어서 ‘160만 달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