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한강, 5·18 다룬 소설 ‘소년이 온다’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이 박근혜 정부 당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주장이 나왔다.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감사 도중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박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가 배신”” vs “”민희진이 배신””…또 법정 공방Next: 한승원 “”딸 한강은 시적인 감수성을 가진 좋은 젊은 소설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