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 오픈…“흑백요리사 ‘반찬셰프’ 요리 무슨 맛?”

    대상그룹,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 오픈…“흑백요리사 ‘반찬셰프’ 요리 무슨 맛?”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대상그룹이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구 오감 빌리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상그룹이 전개하는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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