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 오픈…“흑백요리사 ‘반찬셰프’ 요리 무슨 맛?”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대상그룹이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양구 오감 빌리지’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구 오감 빌리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상그룹이 전개하는 ‘지식존중(地食尊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호주와 정상회담…””우리기업 호위함 사업 참여에 관심”” 당부Next: 제61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 충남대회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