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을 ‘기억’으로…KBS, 한글날 행사 중계 중 자막 실수

    '기역'을 '기억'으로…KBS, 한글날 행사 중계 중 자막 실수
    KBS, 시청자에 공식 사과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KBS가 한글날 행사 중계방송에서 한글 자음의 발음을 잘못 표기한 자막을 내보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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