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도 대기···오늘이 진짜 마지막 승부” KT 이강철 감독 대구행 응시 [준PO5]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다시 0%에 도전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을 보여주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이 5위 결정전, 와일드 카드, 그리고 준플레이오프(준PO)까지 최초 승리 행진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 감독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준PO 5차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오션 노사 올해 임단협 타결…조정 중지에도 원만히 합의Next: 철도공단 국감서 임원 검찰수사 공방…””위증안돼”” vs “”진짜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