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한강이 골라 준 책 읽는 즐거움에 폭 빠졌죠””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친 한승원 작가, 작업실서 ‘책 선물·손 편지’ 소개 (장흥=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생일이건, 어버이날이건 항상 손편지와 책 2권을 선물받았죠.”” 노벨문학상 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보] 노벨 평화상에 일본 원폭피해자단체협의회Next: 성남시의회, 제18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