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야 한다, 무조건 나갈 것” PO 전 경기 출전? LG ‘복덩이’ 된 에르난데스의 행복 야구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내 마음 속 MVP다.” 이런 외국인 투수가 또 있을까. 결정적인 순간 등판해 팀을 구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다. 충분히 힘들 법도 한데, 내색조차 하지 않는다. LG 엘이에이저 에르난데스(29) 얘기다. 에르난데스는 준플레이오프(준PO) 전 경기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Next: 손흥민 동료 브레넌 존슨, 대표팀서도 득점포…7경기 연속 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