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판사’ 박신혜X김재영 포옹, 결코 달달하지만 않은 이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와 김재영의 포옹이 포착됐다. 그러나 결코 달달하지만은 않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조은지/제작 스튜디오S) 7회가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집어삼켰다. 25년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2025시즌 대만서 준비한다” 타이난시와 스프링캠프 업무협약Next: 양다일, 웹툰 ‘킬러 배드로’ OST 오늘(12일)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