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조(Two Cho) 반전 스토리’ 한국 축구 구했다!…비난 여론 뒤집은 ‘히어로 쇼’ [SS도하in]

    ‘투 조(Two Cho) 반전 스토리’ 한국 축구 구했다!…비난 여론 뒤집은 ‘히어로 쇼’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기자] ‘반전 스토리’를 제대로 썼다. 축구대표팀의 ‘투 조(Two Cho)’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26)과 골키퍼 조현우(33)는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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