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조(Two Cho) 반전 스토리’ 한국 축구 구했다!…비난 여론 뒤집은 ‘히어로 쇼’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기자] ‘반전 스토리’를 제대로 썼다. 축구대표팀의 ‘투 조(Two Cho)’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26)과 골키퍼 조현우(33)는 3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임 심의 민간이양’ 선언한 정부…앞으로 남은 과제는Next: ‘캡틴’ 손흥민 없이 고전하던 토트넘, 브렌트퍼드 잡고 선두권 추격 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