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없는 ‘신인왕’→마침내 생애 첫 우승 김민별, 뜨거운 ‘눈물’로 무관 恨 씻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터진 ‘눈물’을 막을 수 없다. 그만큼 간절했다는 의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20·하이트진로)이 마침내 무관의 한(恨)을 풀었다. 우승 없는 ‘신인왕’이라 불린 김민별이 52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카오 행정장관에 ‘친중 판사’ 삼호우파이…첫 본토 출신 수반Next: 장유빈 시즌 2승, KPGA 사상 첫 10억 원 고지 돌파하며 상금 1위도 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