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없는 ‘신인왕’→마침내 생애 첫 우승 김민별, 뜨거운 ‘눈물’로 무관 恨 씻었다

    우승 없는 ‘신인왕’→마침내 생애 첫 우승 김민별, 뜨거운 ‘눈물’로 무관 恨 씻었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터진 ‘눈물’을 막을 수 없다. 그만큼 간절했다는 의미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민별(20·하이트진로)이 마침내 무관의 한(恨)을 풀었다. 우승 없는 ‘신인왕’이라 불린 김민별이 52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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