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별, 디펜딩 챔프 방신실 따돌리고 데뷔 2년 만에 감격 첫 승

    김민별, 디펜딩 챔프 방신실 따돌리고 데뷔 2년 만에 감격 첫 승
    지난해 우승 없이 신인왕을 차지했던 김민별이 마침내 데뷔 첫 우승 영광을 누렸다. 김민별은 13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았다. 18점을 보태 총 49점을 마크, 방신실(47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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