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별, 디펜딩 챔프 방신실 따돌리고 데뷔 2년 만에 감격 첫 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우승 없이 신인왕을 차지했던 김민별이 마침내 데뷔 첫 우승 영광을 누렸다. 김민별은 13일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았다. 18점을 보태 총 49점을 마크, 방신실(47점)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시론] ‘무관심’ 교육감 선거, 지금 방식이면 계속 외면당한다Next: 포스트시즌 13경기 연속 매진 행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