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유통마진 ‘0원’…공정위, ‘갑질’ 교촌에 과징금 2억8000만원 부과

    협력사 유통마진 ‘0원’…공정위, ‘갑질’ 교촌에 과징금 2억8000만원 부과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협력사의 치킨 전용 기름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인하하는 ‘갑질’을 한 교촌에프앤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는다. 공정위는 교촌에프앤비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8300만원을 부과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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