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못지 않은 임시주장 김민재 “7~8세 나이차여도 편하게 소통”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어린 선수들과 7~8세 차이 나지만 편하게 소통하려고 노력.” ‘임시’지만 ‘정식’못지않다. 축구대표팀 붙박이 센터백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참리더로 거듭나며 이라크전을 대비하고 있다. 김민재는 이라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O 2차전 우천 연기 15일 개최…PO 5차전 이전에 종료되면 KS 1차전은…Next: 신용평가사들 “”신한투자證 운용손실 규모·제재수준 살펴볼 것””(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