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못지 않은 임시주장 김민재 “7~8세 나이차여도 편하게 소통” [SS현장]

    ‘정식’ 못지 않은 임시주장 김민재 “7~8세 나이차여도 편하게 소통” [SS현장]
    [스포츠서울 | 용인=김용일 기자] “어린 선수들과 7~8세 차이 나지만 편하게 소통하려고 노력.” ‘임시’지만 ‘정식’못지않다. 축구대표팀 붙박이 센터백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참리더로 거듭나며 이라크전을 대비하고 있다. 김민재는 이라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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