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예술 작가 셰퍼드 페어리, 울산에 ‘지구 보호’ 벽화 남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립미술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17일까지 남구문화원 벽면에 지구 보호를 주제로 하는 벽화를 제작한다고 14일 밝…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이승우 ‘신나는 러닝’Next: 이승우 ‘오랜만에 대표팀 기분 좋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