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서 올해 첫 엠폭스 확진…2명 치료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아프리카 발병국 18개국으로 늘어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남부 아프리카의 내륙국 짐바브웨에서 올해 첫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확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수군서 제16회 영호남그라운드골프대회 열려Next: [경륜]광명스피돔, 문화센터 수강생 ‘은빛 날개 축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