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상대 ‘펄펄’ 맹활약, 유일하게 남은 ‘영국파’ 배준호…흥민·희찬·지성 빠진 왼쪽 책임질 확실한 윙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라크전 ‘믿을맨’은 배준호(21·스토크시티)다. 홍명보호의 왼쪽 윙어 라인은 붕괴했다. 주장이자 공격의 핵심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허벅지 부상으로 10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연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설상가상 지난 10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항에 올해 4번째 항공 연계 크루즈 입항Next: 메타버스, 융합의 날개를 달다!’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대축제 열린다…“국내·외 다양한 전문가와 기업 한자리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