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상대 ‘펄펄’ 맹활약, 유일하게 남은 ‘영국파’ 배준호…흥민·희찬·지성 빠진 왼쪽 책임질 확실한 윙어

    요르단 상대 ‘펄펄’ 맹활약, 유일하게 남은 ‘영국파’ 배준호…흥민·희찬·지성 빠진 왼쪽 책임질 확실한 윙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라크전 ‘믿을맨’은 배준호(21·스토크시티)다. 홍명보호의 왼쪽 윙어 라인은 붕괴했다. 주장이자 공격의 핵심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허벅지 부상으로 10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2연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설상가상 지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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