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병 출신’ 배너 곤 “성국 입대 전 직접 머리 밀어줘” (컬투쇼)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배너가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타이틀곡 ‘Automatic’으로 돌아온 배너는 이날 멤버 성국의 군입대로 4인조로 함께 했다. 멤버 중 유일한 군필자인 곤은 이발병으로 복무, 성국의 입대 전에 머리를 직접 밀어줬다는 소식도 전했다.이번 신곡 ‘Au…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체전] 역도 김수현 “”올림픽 후 5㎏ 감량…세계선수권 메달 목표””Next: 구미시,‘장애인 단기 거주시설’ 설치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