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괴물’ 김민재 ‘속전속결’ 승부 보러오세요!…7일 설날장사대회 태안서 개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씨름 괴물’ 김민재(21·영암군 민속씨름단)는 건재한가? 지난해 6년 만에 다시 천하장사에 등극하며 베테랑의 위력을 보여준 김진(34·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은 또 어떤가? 2024 시즌 씨름대회 개막 알리는 ‘위더스제약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서울여대Next: 티파니 코리아,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 병원 기금 1억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