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위 코 앞” 경남, 광주 꺾고 창단 첫 6연승…경남 골키퍼 오사라 세이브+방어율 1위 등극 [핸드볼H리그]

    “드디어 1위 코 앞” 경남, 광주 꺾고 창단 첫 6연승…경남 골키퍼 오사라 세이브+방어율 1위 등극 [핸드볼H리그]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경남이 광주를 꺾고 창단 첫 6연승을 거뒀다. 8승 1패(승점 16점)로 1위 SK와 승률은 같았지만 승자 승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경남 골키퍼 오사라는 이날 17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이브 1위(127개), 방어율 1위(39.56%)로 H리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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