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위 코 앞” 경남, 광주 꺾고 창단 첫 6연승…경남 골키퍼 오사라 세이브+방어율 1위 등극 [핸드볼H리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경남이 광주를 꺾고 창단 첫 6연승을 거뒀다. 8승 1패(승점 16점)로 1위 SK와 승률은 같았지만 승자 승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경남 골키퍼 오사라는 이날 17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이브 1위(127개), 방어율 1위(39.56%)로 H리그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희준, ‘살인자ㅇ난감’ 파이팅!Next: [인사] 서울여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