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다이어리] 안경렌즈 통해 보는 새로운 야구 세상…삼성 윤정빈, 큰 결실… 2년 ago57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윤정빈(25)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안경이다. 현재 삼성 1군 선수단에서 투·타를 통틀어 안경을 쓴 선수는 윤정빈뿐이다. 종전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2504개)의 주인공 박용택을 비롯해 양현종(KIA 타이거즈),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처럼 안경을 쓴 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세대 논술시험 유출 논란 확산…시험지 ‘인증샷’도 등장(종합)Next: 홍명보 감독 ‘잔디 상태 좋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