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다이어리] 안경렌즈 통해 보는 새로운 야구 세상…삼성 윤정빈, 큰 결실…

    [PS 다이어리] 안경렌즈 통해 보는 새로운 야구 세상…삼성 윤정빈, 큰 결실 맺은 30만 원 투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윤정빈(25)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안경이다. 현재 삼성 1군 선수단에서 투·타를 통틀어 안경을 쓴 선수는 윤정빈뿐이다. 종전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2504개)의 주인공 박용택을 비롯해 양현종(KIA 타이거즈),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처럼 안경을 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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