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간 결장이 ‘단 30경기’…금강불괴 박해민 “은퇴하면 쉬잖아”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은퇴하면 푹 쉬잖아요.” ‘금강불괴’다. 강철체력 그 자체다. 전 경기 출전을 ‘밥 먹듯’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부상도 실력이라 한다. ‘최고’라 해도 무방하다. LG 박해민(34) 이야기다. 박해민은 “어차피 야구 그만두면 뭐 계속 쉰다.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올림픽] 부상도 이겨낸 이채운의 ‘금빛 연기’…밀라노 희망도 ‘반짝’Next: 동서울대, 바른손 디지털아이디어·퍼펙트스톰필름과 산학협력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