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올림픽] 부상도 이겨낸 이채운의 ‘금빛 연기’…밀라노 희망도 ‘반짝’ 2년 ago57년 ago01 mins 슬로프스타일 우승 이후 부상으로 빅에어 출전 불발…극복하고 주 종목 제패 (횡성=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회 중 부상이라는 위기도 이채운(수리고)의 ‘금빛 연기’를 막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간]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먹지 못하는 여자들Next: 9년간 결장이 ‘단 30경기’…금강불괴 박해민 “은퇴하면 쉬잖아”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