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경기? 라팍-챔필은 계속 ‘뜨겁다’…삼성-KIA, 나란히 홈구장 ‘개방’ [K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와 삼성이 31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한다. 호랑이와 사자의 만남. 광주와 대구를 오간다. 그러나 ‘홈 구장’은 계속 오픈이다. KIA는 20일 “한국시리즈 원정경기가 열리는 3차전과 4차전에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챔필)를 팬들에게 개방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강화에 해일주의보Next: 케냐 킵투, 경주국제마라톤 우승…2시간12분35초로 국제대회 첫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