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주의보 속 만조 겹치면서 태안 붉은노을축제장 물바다 2년 ago56년 ago01 mins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20일 오후 한때 폭풍해일주의보가 발령된 충남 태안 바닷가 축제장에 바닷물이 밀려들면서 행사장이 물바다가 됐다. 태안군민 등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이 나한테…” 류지혁이 밝힌 ‘삼성이 우승하는 이유’…“스노우볼 굴러요” [KS]Next: 고려대의료원, 디지털바이오 융합인재 본격 양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