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세종~포천 고속도로 ‘명칭 재심의 촉구’ 2년 ago57년 ago01 mins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2일 제341회 임시회에서 김성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는 최근 국가지명위원회가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한 구리시민의 실망과 분노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시, 11월 7∼8일 누비전 91억 발행…할인율 7%Next: 경기도의회 K-컬처밸리 특위, 증인·참고인 36명 채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