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세종~포천 고속도로 ‘명칭 재심의 촉구’

    구리시의회, 세종~포천 고속도로 ‘명칭 재심의 촉구’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2일 제341회 임시회에서 김성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재심의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는 최근 국가지명위원회가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한 구리시민의 실망과 분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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