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전 아버지처럼’ KIA 31SV 클로저, ‘역대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KS]

    ‘31년 전 아버지처럼’ KIA 31SV 클로저, ‘역대 최초’ 기록에 도전한다 [K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부자(父子)가 같은 팀에서 우승한 적 없죠?” KBO리그 역사에서 부자 선수는 적지 않다. ‘우승’ 조건을 붙이면 또 몇 안 된다. ‘같은 팀’까지 추가하면 아예 없다. 2024년 나올 수 있다. 정해영(23)이 도전한다. 정해영의 아버지는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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