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당진에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과 시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지난 20일 열린 제10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한마음 축제가 열렸다. 무료진료&한마음 축제는 당진YMCA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로하고 의료서비스를 통한 건강한 삶을 위해 개최해왔다.이날 무료진료는 서산의료원과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참여해 혈당, 혈압체크와 피부과 진료 등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당진외국인교회는 그간 근로하며 겪었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동상담을 진행했다.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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