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책과 짜고 1천만원대 마약 밀수…유통책 징역 7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태국에 있는 총책과 짜고 1천만원대 마약을 국내로 밀수한 30대 유통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월 음주 역주행 사고, 가해자 전적 ‘충격+분노’ (한블리)[TV종합]Next: 매일유업, 파리 국제식품박람회서 ‘사회적책임 기업’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