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에이징 커브인가?’ 무리한 손흥민, 또 부상 결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한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을 이끄는 주장 손흥민(32)에게도 에이징 커브가 찾아온 것일까. 부상이 잦아지고 있다.토트넘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AZ알크마르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이익 9천86억원…작년보다 31.6%↑Next: 당진서 럼피스킨 발생..확산 차단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