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테임즈·페디 소환’ 스프링캠프 시작 NC, 새 외국인 라인업 느낌이 좋다 [SSinAZ]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에릭 테임즈와 비슷한 느낌이다.” 묵직하고 듬직하다.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진행 중인 NC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3)의 첫인상이다. NC 한 관계자는 “예전 테임즈가 떠오른다”고 했다.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에이(A)등급’달성…경기도 유일Next: 거제 앞바다에 풍랑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