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테임즈·페디 소환’ 스프링캠프 시작 NC, 새 외국인 라인업 느낌이 좋다 [SSinAZ]

    ‘벌써 테임즈·페디 소환’ 스프링캠프 시작 NC, 새 외국인 라인업 느낌이 좋다 [SSinAZ]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에릭 테임즈와 비슷한 느낌이다.” 묵직하고 듬직하다.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진행 중인 NC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3)의 첫인상이다. NC 한 관계자는 “예전 테임즈가 떠오른다”고 했다.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