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에 강백호까지 ML 사무국 신분조회 요청, 하지만 강백호는 KT 남는다 [SS이슈]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김혜성의 빅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었다. 그런데 강백호까지 관심을 받는 게 확인됐다. 메이저리그(ML) 사무국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키움 김혜성과 KT 강백호 신분 조회 요청했다. KBO는 31일 “ML 사무국에서 강백호와 김혜성 선수에 대한 신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그1 김천, 경영지원팀·마케팅팀 직원 채용Next: [영상] 중고차 구매 ‘꿀팁’…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