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X호러 영화 ‘아메바 소녀’ 아이돌 출신 김도연X손주연 “김민하 감독 유머코드 녹여내려 노력” [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코미디와 호러를 섞은 영화가 찾아온다. 아이돌 출신 김도연과 손주연 첫 스크린 데뷔작이라 관심을 모은다. 김민하 감독은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하 ‘아메바 소녀’) 기자시사회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하늘, ‘더 딴따라’로 고정 예능Next: 34세 주민규vs18세 양민혁…신구 골잡이 ‘한방’ 명운 가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