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강진 1년] 다닥다닥 컨테이너촌서 되찾아가는 일상…””코레 고마워요””

    [튀르키예강진 1년] 다닥다닥 컨테이너촌서 되찾아가는 일상…"코레 고마워요"
    ‘진앙’ 누르다으 마을…””지진 이전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아픔
    정부, 임시 정착촌과 상가 조성했지만…시선 바로 돌리면 곳곳에 1년 전 상흔
    한국 기자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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