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좌승현처럼!’ 삼성, 육선엽·김대호-최채흥·이호성 호주 파견…박희수 코치도 동행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올해도 호주로 선수를 파견한다. 총 4명을 보낸다. 삼성은 4일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에서 뛰게 되며, 전반기에는 김대호, 육선엽이 후반기에는 최채흥, 이호성이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PA, 항만 크레인 설비보전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 착수Next: 길미, ‘결혼하자 맹꽁아!’ OST 오늘(4일)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