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김하성 상대할 대표팀 구성 시작, 사령탑 2026 WBC까지 간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바라보며 대표팀을 구성하고 있다. KBO는 2일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스페셜 게임’ 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LA 다저스와 맞붙을 한국 대표팀(팀 코리아)의 35인 예비 명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서 165만대 판매 최대기록 쓴 현대차그룹, 상복도 터진다···‘美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 21개 차종 선정Next: 프로축구 수원FC,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권경원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